유동비율의 경우, 유동자산으로 유동부채를 몇 배로 갚을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인데요. 기업의 월간 현금창출의 근원인 월매출과 당좌자산을 비교하여, 매출이 급감하더라도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타내주는 당좌자산-월매출비율이 유동성지표로써 꽤나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.
Q2. 그럼 유동성은 항상 높아야 좋은가요?
유동성관리는 회사정책에 따라 다르며, 해당 정책의 방향성에 따라 유동비율을 높이고 낮추어 어떤것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.